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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3.30 모든걸 다 할 순 없다지만.... (6)
  2. 2007.09.04 왜 사람은.... (6)
  3. 2007.06.06 왜...... 왜.....왜.. (2)
  4. 2007.05.28 끝없는 되물음.... (2)

모든걸 다 할 순 없다지만....

오늘 2009. 3. 30. 09:46
언제부턴가... 뭔가를 할려고 하다가도

'그래.. 모든걸 다 할 순 없다' 라면서 욕심을 안냈던가... 관두었던가 하기 시작했더라지

사실 그것도 그런것이 지금 먹고 사는 분야도 공부할게 많은데 다른걸 하는건 사치가 아닐까 라는 생각때문이었겠지?

그래도 ... 약간은 욕심을 내서 다른것도 좀 해야겠다... 흐음.. 먹고 사는쪽으로만 생각하면
얼마나 답답한 인생인가~

문득... 지하철을 타고오면서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다.........
아마 그들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던걸까... 그리고 그게 나도 다를바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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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9.04.04 02: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모든걸 다 할 순 없지만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겠지요.
    어쨌든 하고싶은게 있다는건 행복한 일일 듯.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있다면 좀 마음 아프겠지만...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9.04.08 00:50 신고 Modify/Delete

      어느정도...라 :)
      .. 어중간한놈이 될수도 없는 노릇이라는 생각도 문득드니깐 말이지~ 먹고 살려면 어중간한걸로 안되는것 같더라구~

      하긴.. 그것도 욕심이겠지? 평범한게 어렵다지만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아무튼.. 나만의 문제가 아닐꺼삼~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수치가.. 굉장히 낮은편아닌가!! 근본적인 문제야 +_=

  2.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9.04.12 02: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중간해도 먹고 살긴 해요.
    ez님의 먹고 살기의 기준이 높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실.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

  3.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09.04.19 03:11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치가 아닐거에요.저두 같은 생각할때 많았는데.. 먹고 사는 직업 외에도
    한숨 쉴 수 있는 나만의 탈출구가 꼭 하나쯤은 필요한것 같아요.
    힘든 시간 속에서도 작은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것. 이것도 행복이겠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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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은....

... 2007. 9. 4. 22:31

눈을 넓히지 못하는걸까...
왜.. 그냥 지금 앞길만을 보는걸까....?

혹자는 앞길만 보고 열심히.. 라고 하지만...


가끔은... 옆길이 나에게 더 맞을수도 있고 생가치 못한 다른길이 존재하는경우도 많다.

실제로 그런식으로 다른길로 가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가??

좀 다르게.. 볼필요도 있다.. 우리의 삶은..

어차피.. 한번살다 갈거 아닌가? :)     조금은 마음의 풍요를 누릴만한 세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찌.. 더욱더... 치열해지는 사회에서 사는것 같다...


노홍철이 부럽군... 즐겁게 산다는게 뭔지 확실히 보여주는 친구란 말야 ㅎㅎㅎ
사실.. 그만큼.. 그런 자기성찰(?)이라면.. 성찰을.. 나도 좀 일찍했으면 아마.. 다르게 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지금이라도 노력하라고? ... 물론이지! 찾아내고 말테닷!!!

코딩이 즐거워지지 않게되기 전까지 얼른 찾아야지~
..그런데 갑자기 다시 코딩이 즐거워지면 어쩌지 -ㅂ-;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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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향기 2007.09.05 12:05 Modify/Delete Reply

    성공에 그닥 관심이 없는 저는 앞길만 보고 달리는 것보다는
    옆도 보고 뒤도 보고 이웃도 보고 친구도 보고 고양이도 보고 하면서 앞으로 많이 나가지는 못하더라도 넓고 깊고 풍요롭게 살고싶어요.
    (하지만 이도저도 아닌 것 같은 인생 - _-)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09.06 00:55 신고 Modify/Delete

      이것도.. 저곳도 아닌것 같은 인생.... 두렵다고 생각하게 된건 언제부터일까요? 예전엔 다 그렇게 살았는데... 사회가 발전하고 기술이 발전하고... 경쟁이라는것이 인생의 main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우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경쟁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2. bluo 2007.09.06 23:29 Modify/Delete Reply

    즐거워지는 날에는..
    바로 철드시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해탈을?
    그것도 아니면...????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09.10 00:19 신고 Modify/Delete

      철들어야죠 ㅎㅎㅎ
      라지만.. 철든다는게 어떤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정말 해탈을? ㅎㅎㅎ

  3. Favicon of http://lovecat.net BlogIcon myneko@gmail.com 2007.09.26 18:25 Modify/Delete Reply

    아..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딜레마로세...
    즐겁게 살고 싶다는 것과
    현재 즐거우냐는 건 별개인 듯한데
    요게 컨트롤이 잘 안되네.. 흙흙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10.06 14:36 신고 Modify/Delete

      쉽지 않은 문제죠 +_+;; .. 흐음.. 확실한건
      정답은.. 모두 개인차가 날거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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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왜..

... 2007. 6. 6. 09:59



... 전에도 좀.. 쉽게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도 그점이 많이 고쳐졌기에 지금의 내가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이번에는... 포기보단.. 뭐랄까.. 꼭 좌절하는 느낌이랄까? 너무 편안하고 안일하게 지내와서 일까...
라는 고민과 세상은 역시 만만치 않다는 2가지 교훈을 얻게 됐다.

역시 처음의 내 생각이 옳았던듯 싶다. 항상 인간은 후회하고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고 하지만...
이정도로 삽질하게 되는 나의 모습을 보면... 한심하고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된걸까... 뭐.. 다행이라면... 더 늦기전에 깨달았다는 사실 하나에 위안을 얻었다고 할까?
그래... 교훈이라고 생각하자.. 하나하나의 교훈을 잊지말고 기억해두고 다시는 그 전철을 밟지 않도록
노력하자... 이것이 지금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위로가 아닐까 싶다.....


또 한가지 교훈더... 망설여지고 생각이 많아진다면.. 하지말도록.... 이것은 모두에게 유익한 교훈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또다른 도전과.. 성공이라는.. 달콤함을... 잊게 해 줄지도 모른다...

아무튼 준비되지 못한채로 약간 다른분야로 진출한게 잘못인건가 ~_~;;

tags : 교훈,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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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6.08 02:15 Modify/Delete Reply

    어떤분이 그런 얘길 한적이 있었어.
    늘 신던 운동화를 벗어 가방에 넣고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구두를 신게 된거지. 예상대로 발 뒷꿈치도 벗겨지고 절뚝거릴 정도로 발이 많이 아픈거야. 도저히 한걸음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가방에 넣어두었던 운동화로 갈아신게 된거야. 그런데 그때의 그 편안함은 예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편안함이였지. 예전에 늘 신던 그 운동화인데.^^

    실패하더라도 어떠한 것에 도전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거 같아~ 어떠한 면에선 성공인거지^^

    새로운 도전에 결과적으로 성공하든, 이번 역에서 내려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든 분명한 건!
    빈 손이 아니라는 것~ 실패가 아니라는 것^^

    화이팅이야!!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06.12 20:07 신고 Modify/Delete

      ㅎㅎㅎ... 경험해보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게.. 책을 통한거라는데... 하긴.. 내가 책을 통해서 얻는건... 내가일하는 분야에 대한것들 뿐이니 :) 경험해보지 않아도 알수 있다면 좋겠지만... 뭐.. 나쁠건 없겠지; 그리고.. 실패할리가 없잖은가 ~_~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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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되물음....

... 2007. 5. 28. 22:12
.. 이 질문은 어제 오늘 했던 질문이 아니다.. 나 자신에게...

'그냥 그렇게 사는걸까?'
'왜 사는 걸까..?'
'어떻게 살면 좀더 보람되게 살 수 있는걸까...?'


그리고 이 질문을 주위에 해보면 대부분 그냥 별거 없단다...
하지만.. 몇년전에도 나의 다른.. 홈페이지에 이 내용의 글을 몇개나 적고 또 적었던가....
그렇게 말하고.. 뭔가 변화를 기대하는 나이면서 막상 나 자신이 스스로 그런일을 일으킨 적이나 있던가?

결국 그런걸보면... 나또한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1인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 말했다. 있는것을 지키고 사는것도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것이며 수고가 따르는것임을 아냐고?


... 그런데 ... 그렇게 살면 재미없잖아?  :)    어차피 이 세계속에서는... 딱... 한번 사는 인생인데말야 :)



다음주부터 새로운 회사에 나가게 되는데 ... 생각할 시간.. 명상(..;) 할 시간을 갖고자 원했던 내가 과연
제대로 선택한것일까.... 라는 고민을 ... 난 요즘 계속 하고 있다........ 이럴때 누군가 나의 사고를 좀 더
가속화해줄 사람이 없다는게.... 아쉬울뿐이다 ..

뭐.. 어차피 사람은 혼자 사는거 아니겠냐만 말이다 :)

내가 두려운건.... 인생의 전환점이나.. 아니.. 그런 거창한것이 아니라고 해도.. 새로운 발견을 할 시기를...
그냥... 그렇게 놓쳐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다.... 인간의 그 어리석고 초조함에 이끌려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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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향기 2007.05.29 14:26 Modify/Delete Reply

    역시 ez님은 뭔가 특이하셔 ㅋㅋ
    저도 가끔 이런 생각은 하는데.. 정말 답도 없고 답이 있다고 해도 실천하기가 매우 어렵지 않나 생각해요.자식 낳아서 잘 키우면 그게 보람이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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