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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공포.. 영화들? (한국편)

Ent../CINE 2007. 6. 25. 01:18

흐음..... 난 호러물과 미스테리.. 공포물.. 을 그런대로 본다... 아니.. 어찌보면 일반인보다 더 많이본걸지도;

2차출처 http://blog.naver.com/nihara/150019195051

단순히 긁어오는게 아니라.. 페이지 참조를 하고 싶은데.. 자체 기능을 할줄 몰라서 ㅠ_ㅜ/

1.검은집 (6월 21일)
감독:신태라
주연:황정민
 
 
줄거리: 한 보험 가입자의 전화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보험회사 사정담당직원 전준오는 그 남자의 어린 아들이 목 매달린 채 숨진 현장을 목격한다. 그러나 아버지에 의한 살해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는 준오는 보험금 지급을 중지시켜버린 후,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와 끔찍한 공포의 중심으로 휘말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 집의 주인인 박충배와 신이화는 5년 전 재혼한 부부이자 죽은 시체로 발견된 7살 아이의 부모이다. 아들의 이름으로 생명보험을 들었던 박충배(강신일)는 준오(황정민)에 의해 보험금 지급이 중지되자, 이에 분노해 매일 회사를 찾아가 돈을 요구하고, 자해한다. 점점 압박해오는 박충배의 광기 속에서 준오는 자신이 끔찍한 사건의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그리고 소년의 장례식에서 마주친 여인이 있다. 재로 변한 아들의 유골을 들고 서있는 여인의 손목엔 자살의 흔적으로 보이는 상처가 새겨져 있다. 그녀는 바로 신이화(유선)다!! 준오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듯한 눈빛을 지닌 그녀를 박충배에게서 구해야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다.

 
특징:1. 기시 유스케 원작
        2.황정민 연기인생 처음으로 공포스릴러 장르 도전....
 
 
 
 
 
 
 
2.해부학교실(7월 12일)
 
감독:손태웅
주연;한지민,온주완,오태경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여섯 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해부용시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

  해부학 실습을 시작한 첫날, 최고의 의사를 꿈꾸는 여섯 명의 의대생에게 배정된 카데바는 가슴에 장미 문신이 남겨진 아름다운 카데바. 그 날 이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악몽에 시달리는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






3.므이 (7월 19일예정)

감독:김태경

주연:차예련,조안

줄거리:베트남어로 '열'을 뜻하는 '므이'는 베트남에서는 촌스러운 여자 이름을 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조안은 이번 영화에서 베트남에서 전해지는 '므이'라는 여자에 대한 전설을 파헤치는 소설가 역을 맡았으며 차예련은 베트남에서 거주하는 조안의 친구로 문제의 전설을 처음으로 전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4.기담(8월 2일)

감독:정식,정범식

주연:진구,김태우,이동규,김보경
줄거리:동경 유학 중이던 엘리트 의사 부부 인영(김보경)과 동원(김태우)은 갑작스레 귀국하여 경성 최고의 서양식 병원인 ‘안생병원(安生病院)’에 부임한다. 이들은 병원 원장 딸과의 정략 결혼을 앞둔 여린 의대 실습생 정남(진구), 유년 시절 사고로 다리를 저는 천재 의사 수인(이동규)과 함께 경성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경성을 흉흉한 소문으로 물들인 연쇄 살인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어느 날 자살한 여고생 시체, 일가족이 몰살한 교통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10살 소녀가 실려오고 병원엔 음산한 불경 소리가 울려 퍼진다.

 저마다 비밀스런 사랑을 품고 한 곳에 모이게 된 이들은 다가오는 파국을 감지하지 못한 채 서서히 지독한 사랑과 그리움이 빚어낸 섬뜩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고, 경성을 뒤흔든 비극의 소용돌이가 점점 더 그들 앞에 옥죄어 오는데…
 
 
 
 
 


5.두사람이다(8월)


감독:오기환

주연:윤진서,이기우,박기웅

줄거리: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 윤진서). 이 사건 후 가인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죽이려 하는가 하면 담임 선생님까지도 가인을 공격하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매번 현장에는 수상한 소문의 주인공인 동급생 석민(박기웅)이 가인을 주시한다.

  친아버지를 죽였다는 괴소문의 주인공 석민(박기웅)은 가인에게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남긴다. 계속되는 악몽 속에서 이제 가인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가족과 항상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자친구 현중(이기우) 뿐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그림자는 또 다시 가인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특징:만화가 강경옥의 동명 만화가 원작







5.G.P 506

 
감독:공수창
주연:조현재,이영훈,천호진
 
줄거리:축복받지 못한, 천연의 땅 비무장지대. 절대적 고립과 적막만이 존재하는 그 곳, 최전방 506GP에서 전대미문의 대참사가 발생한다. 생존자 1인 외 GP인원 전원 사망! 사체들은 모두 목이 잘리거나 심하게 파손되어 형체조차 알 수 없고, 설상가상 506GP의 소대장은 바로 참모총장의 아들이다. 진상 파악을 위해 군수사관이 파견되고, 날이 밝기 전에 답을 찾아내야 하는 그에게 주어진 거라곤 열 시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 그의 두 손에 모든 것이 걸려 있다.

  유일한 생존자이자 유력한 용의자인 강진원 상병. 발견 당시 한 손에 피 묻은 도끼를, 한 손엔 처참하게 목이 잘린 시체를 든 채 섬뜩한 웃음을 보인 그는 현재 총상을 입고 코마상태에 빠져버린 상태. 조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GP에서는 또 다른 음습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수색대원들과 군의관은 한시 바삐 이 기분 나쁜 죽음의 공간을 빠져나갈 수 있게 되기만을 간절히 바랄 뿐..

 군수사관이 어렵사리 수집한 단서의 조각들을 힘겹게 맞추고 있을 때, 극적으로 또 다른 생존자가 발견된다.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을, 어느 곳 하나 다치질 않은 온전한 모습의 그의 정체는 바로 506GP의 소대장! 하지만 모두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소대장은 자신의 근무일지까지 찢어 삼키며 되려 모든 진실을 은폐하려고만 들고, 그저 저주받은 죽음의 GP를 벗어나려고만 한다. 과연 그가 이토록 처절하게 감추어야 하는 과거란 무엇일까?

 과거 GP에서 벌어졌던 참혹한 비극의 전말은 무엇인가. 누군가에 의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어둠의 심연에 억눌러졌던 그 모든 비밀들이 폭발하듯 한꺼번에 풀리기 시작한 사건들. 과연 그 곳에선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끝을 알 수 없는, 또 다른 살육이 시작되려 한다.
 
 
 
 

7.리턴(8월)
감독:이규만
주연:김명민,김태우,유준상,정유석

줄거리:화목한 가정의 나상우는 수술 도중 의식이 깨어나는 수술 중 각성 현상을 겪고 얼음처럼 차갑게 변한다. 끔찍한 경험으로 변해버린 아이는 급기야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정신병원에 격리되지만 어느 날 바람처럼 증발해버린다.

  그 충격적인 사건이 잊혀질 때쯤 네 명의 남자가 돌아온다. 뛰어난 외과의사 류재우 그의 절친한 동료 장석호, 최면치료 전문 정신과 의사 오치훈. 그리고 의문의 단서를 지닌 강욱환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네 남자 사이엔 묘한 갈등과 긴장감이 흐르게 되고 이 모두가 용의자로 한 번씩 지목된다. 그리고 단 한 명의 여자 류재우의 아내 서희진, 그녀가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면서 얽히고 섥힌 실타래가 하나씩 풀려나간다. 이들을 둘러싼 사건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리고 과연 나상우는 누구일 것인가?

출처 : 연이말



 

Trackbacks 0 : Comments 5
  1. 나무향기 2007.06.30 23:35 Modify/Delete Reply

    1번은 계속 보고싶었던거고. 5번 7번도 보고싶네요~
    아아아아~ 무서운 영화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어요..
    기다리는 수밖에 - _-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07.02 11:33 신고 Modify/Delete

      왜.. 고정사마가 있잖솟!;
      검은집... 보고 싶긴한데... 평이 엇갈리더군요.
      흐음.. +_+

  2. 나무향기 2007.07.03 15:46 Modify/Delete Reply

    이거 말하면 고정한테 혼나는데..
    고정 무서운 영화 못봐요..;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07.03 23:27 신고 Modify/Delete

      ㅎㅎㅎ .. 공포영화 못보는분 많아요~
      사실.. 검은집은... 상당히 고어하다더군요.
      안보는게 좋을지도 :) ......라지만 전 봅니다 -ㅂ- +_+;

  3. 나무향기 2007.07.06 12:38 Modify/Delete Reply

    고어한거 좋아해요 음핫핫핫
    300 보면서도 찔러라!를 외친 저로서는;;
    300보다 더 고어할까나요? 극락도 살인사건인가 그것도 아직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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