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오늘'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3.08.21 자자자 다시 시작해볼까요? (1)
  2. 2011.03.07 참 오랜만이죠? (2)
  3. 2010.12.04 휴..모바일환경을 갖추고 다시 (2)
  4. 2010.05.22 두근두근.... (3)
  5. 2010.03.22 눈.. 엄청왔습니다... (4)

자자자 다시 시작해볼까요?

오늘 2013. 8. 21. 22:11


http://ezsenjoy.tistory.com 


으로 오세요 :)

Trackbacks 0 : Comments 1
  1. Favicon of https://cloud14.tvple.me/tv/c/드라마 BlogIcon 팡팡 2021.02.23 13:34 Modify/Delete Reply

    네~~

Write a comment


참 오랜만이죠?

오늘 2011. 3. 7. 23:46


사실.. 언제부턴가 글쓰기가 게을러진건지 편한것을 추구하고 있는건지, 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립니다.
그냥 사진하나와 글 달랑...;

편함에 있어서는 이것보단 더 편한것 같.... 다는것보단 현재 스마트폰에 특화가 되어있어서;;

다시한번 지금 스마트폰에서 쉽게 쓸 수 있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좀 쉽게 앱으로 만들어놓지;

암튼..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나모양은 시집가신다고 하시고 ㅎㅎ
신이네는 너무나 기나긴 잠수중이시고;;

저는 음악을 뜸하게... 아예 소개하지 않았고;; 하지만 그사이 많은 좋은 음악들이 있었거든요;;

추가...
뭐.. 아무튼 확인해보니 마땅히 방법이 없네요; 그냥 페이스북으로 가야겠습니다.

여담으로.. 페북은 해킹당해(...)서 없애버렸습니다 캬캬캬... 나쁜중국XX 들 --;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1.03.29 00:55 신고 Modify/Delete Reply

    신이님 어디에 등장했단 말이오?!!!
    그나저나, 메일 확인을 오래 못했더니.....
    간만에 보내주신 메일을.... ;ㅁ;

  2.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1.05.11 18:1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 이지님? 페북에서 저한테 친구추가 좀 해주세요
    ybis99@nate.com으로 검색하시면 됨.
    이지님 멜 주소랑 성함으로는 못찾겠;;

Write a comment


휴..모바일환경을 갖추고 다시

오늘 2010. 12. 4. 12:33
오랜만입니다~~ㅎㅎ
모바일에서도 글을좀더 쉽게쓸수있는 환경을 갖게되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쉽진않지만...;;

페이스북으로 옮길까하다가
잠시 보류;;

트위터하시는분같이 해요 ㅎ ㅎ ㅎ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0.12.14 18:42 신고 Modify/Delete Reply

    뭐 트위터든 페북이든 글도 안남기시더구만요!!

  2.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1.01.14 12:58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이구. 여전히 조용하네요. ㅋ
    그나저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 늦게나마 하고 갑니다~

Write a comment


두근두근....

오늘 2010. 5. 22. 20:30
... 글을 참 오랜만에 적는걸;?

거의 라이딩 사진으로 때우다보니;


지인으로 부터 재밌는 책을 선물받았다. '꿈꾸는 다락방' 이라는..

그분이랑 저는 알고 지낸지는 좀 됐으나 사실 만난적은 없다;  뭐 나란 인간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_~

예로 10년이 넘도록 알고만 지내고 연락은 하지만... 막상 아직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나도 참.. 어머니 말씀대로 이상한놈일지 모르겠다.. ㅋ


아무튼 그 책을 받고 나서... 약간 뜬금없긴 했는데, 아무튼 선물로 받고 읽기시작하여.. 약 2주? 오늘 다 읽었다.
음악틀어놓고 청소하고 부지런을 떨다가 생각난김에 끝!! 을 내버렸다.

아.. 끝.. 이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말도록~ 즐겁게 잘 읽었으니 :)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문득 하나 떠오르는게 있었다. 내가 믿고 또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주던 인지는 하고 있었으나 표현하지 못했던 무언가에 대해 말이다.


'걱정하고 뭐하고 해도... 결국엔 다 되어있더라'  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나를 말이다....


대학교 때였다.... 나의 친한.. 지금도 나의 변함없는 멘토이자 벗인 진우사마와 여러고민을 놓고 (학교공부등등) 얘기를 하다가 결국 내가 항상 꺼내는 말이었다. 이 말은 우리를 항상 안심시켰고 다행히 모든 문제는 결국 잘 해결되었었다.

사실 그게 큰 문제가 아니었기에 그랬을 수 도 있지만, 아무튼 우리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서로에게 암시를 걸었는지도 모른다. '잘 될꺼야.. 그러니 걱정말고 열심히 하자 '....

이른바 긍정의 힘이기도 하고 결과를 미리 못박아두고 잘 될테니까 무슨 문제야 ..는 식? 


이 책에서는 이와 비슷한 맥락의 얘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들까지도... 나름대로 명확한 실체를 보여... 주었다고 할까?

내가 이런... 류의 책? 을 그다지 즐겨보진 않지만, 이번만큼은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당신이 쓸데 없는 고민과 난 안될꺼야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면 좋은 의미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난 당신에게 무슨 우주의 기가 어쩌구를 얘기할려고 하는게 아니다. 다만... 믿고 싶어지는게 있다면

당신이 스스로에게 난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고 그렇게 행동한다면 자신이 인지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당신은 정말 그렇게 되어있을거라는 응원을 보내고 싶다... 일까?


요즘 개인적으로 나도 또한 나 스스로에게 이런 주문을 걸고 싶다.. :)



걱정따위는 저~기 뒤로 보내버리고 즐거운 일만 생각하자. 그러면 그렇게 모든게 잘 풀릴거라고 말야....

그쵸? 응~? ㅋ
Trackbacks 0 : Comments 3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0.05.23 2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하. 그거랑 비슷한건가요?
    제가 2년 전 오와! 이런게 있다니! 놀라며 읽었던
    '시크릿'.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까지 나왔었죵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10.05.25 23:41 신고 Modify/Delete

      맞음~시크릿이랑유사..같다고할까? 중요한간 그건아니지만~ㅎ 중요한건 그걸 마음으로 다시 되새기는거겠지?ㅋ

  2.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10.05.26 00: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책이 미용실에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뜻하지 않게 독파(?)했는데요.ㅋ 꽤 좋았어요.
    이럴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데 말이죠 어렸을땐 긍정적인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사람 찾기가 참 어렵네요...나부터도 쉽지 않고..노력하고 싶어요^^

Write a comment


눈.. 엄청왔습니다...

오늘 2010. 3. 22. 22:22
... 뭐지 이게;

오늘 3월이란거죠... 근데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춥지 않아서인지 ... 녹긴했지만... 그래도 쌓이는게 보일정도였으니 양으로 밀어붙였다고 해야하나;?



눈이 오는지 모르겠죠? 사실 저게 다 눈인데;



눈 많이오죠? ㅎㅎ

이제... 슬슬 따뜻해지면 안될까요~;?


tags : 3월,
Trackbacks 0 : Comments 4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0.03.22 22: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자꾸 흐리고 눈이 오니까 몸이 점점 축 늘어지는 것같아요
    햇빛 쨍! 하고 꽃들이 화르륵 피었으면 좋겠어요

  2.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10.03.28 18:34 신고 Modify/Delete Reply

    봄에 눈 내리는거 3년만에 봤어요. 이상기후이긴 하지만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해지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10.03.29 22:01 신고 Modify/Delete

      이 눈도 ... 당분간은 못보겠죠? ... 에이 설마; 설마 또 볼까;; 겨울이와서 봤으면 합니다 ㅎ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