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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다지..?

너에겐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믿어줄려나.. 쩝;
전화를 뭐라고 할까 생각하다가 뭐 이때까지 못하고 있는걸 보면 말야...

잘될꺼야... 그냥 그렇게 놔두시겠는가? 아무튼... 얼른 완쾌되길 바랄뿐이네.. +_+
자네의 노력을 아시니까 그만큼은 받을 자격이 있잖아? 힘내.... 힘!


은희양~ 무사히 수술을 마치도록! ... 까지것.. 별거 아닐꺼야... (;; 남얘기라고;; )


그럼 멀쩡한 모습으로 다음에 보도록 하지 -_-/ .. 언제부산가지 orz

태그

  • ^^ 2008.09.13 17:55

    나보다도 지켜보는 사람이 힘들었던..ㅎㅎ
    병원생활도 퇴원한 지금도 먹고 자는 아주 기본적인 생활에 충실한~ㅋ
    그래서 사람이 쫌 멍해져가는 것 같아.
    공부좀 하면서 머리좀 굴려야겠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