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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Z'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12.08 모든것은 순식간이다... (7)
  2. 2008.10.16 고양이의 보은은 과연!? (4)
  3. 2008.02.17 나가고 싶어? (10)
  4. 2008.01.22 내가 언제나 흠모하는 냥이.. (7)
  5. 2007.11.17 냥이를 통해서 알게된 많은분들... :) (14)

모든것은 순식간이다...

catZ 2008. 12. 8. 13:01
모든것은 순식간이다...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그렇게 떠나버린 깜돌씨...

부디 아키라님... 가능한 빨리 평안해 지시길 바랄뿐입니다...
tags : 깜돌,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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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12.09 22: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전 어제... 우울한 기분으로....
    세리의 '그것'을 짜주었어요........ ㅠ_ㅠ

  2. Favicon of https://museforest.tistory.com BlogIcon 다랑어。 2008.12.17 17: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깜돌이가......

  3.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12.17 18:55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것.... XX낭. - _-

  4. Favicon of https://myneko.net BlogIcon 꽃띠냥이 2008.12.20 20:29 신고 Modify/Delete Reply

    헉!! 깜돌이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깜돌이가 왜 그렇게 된 건지 몰랐단 말이여..??
    항문낭...;;
    근데..근데.. 나모님, 어케 짜주나요???
    찌룽이도 짜야 하는 건가..요?? ㅜ.ㅠ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9.01.04 23:36 신고 Modify/Delete

      사실.. 전에 키우면서.. 그런거 난거 본적이 없다보니..;
      짠다는 말이 뭔가 했음;

      근데.. 그게 직접적인 사인이 .. 된건가요?
      시발점 같긴하지만... 아무튼 ~_~;

  5. Favicon of https://cloud24.tvple.me/movie/c/코미디 BlogIcon 피터팬 2021.02.09 11:52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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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은 과연!?

catZ 2008. 10. 16. 20:55

흐음...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집으로 올라갈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구슬프게(?)들리는 냥이 소리...

원래 근처에 고양이가 많지만... 뭔가 좀 소리가 다르다는것을 직감하고 누군가 봐달라는듯이 우는 소리라.. 주위를 아무리봐도 고양이가 없다;

좀 찾다가.. 그냥 들어갈려는데.. 그래도 들리는소리..


쓰레기 버리러 나오신 아주머니가 위를 보길래.. 보니 ..맙소사; 옥상에서 뭔가가 움직이고 있다;

어떻게 옥상에 올라간거지 -_-; 아무튼...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리고.. 먼저 옥상에 가보니.. 흐음.. 문은 잠겨있고... 어떻게 들어간거지;;?

곧 경비아저씨가 열쇠를 가져왔고.. 해서 들어가보니 정말 새끼 고양이가 난간에 위태롭게 앉아있었다;;
간도큰녀석 -ㅂ-;;;


아무튼.. 나와 아저씨를 보자 기겁한 표정을 보곤.. 가까이가면 정말 거기서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멀리서 보고 있었다;

아저씨가 슬슬 다가가자 난간에서 얼른 뛰어내려서는.... '그래! 열린 옥상문을 통해 계단으로 내려가!' .. 라고 생각한찰라; 순식간에 반대쪽 다른 난간으로 -ㅂ-;;

그리고 아래로 점프~ (............ )


꺄~~~~~~~~~~~;;;;


순간 멍했는데.. 보니까. 밑이 바로 낭떠러지는 아니고 또 난간이 있군 -_-;;; 난 옥상에서 뛰어내린건줄 알았;;

아무튼 거기서 멈짓.. 하더니 옆에 낭떠러지 건너편의 열린 계단 창문으로 점프;;  ... 조그만 녀석이라 겁도 없는건가 -ㅂ-;;; 점프하다 실패하면 추락이란 말이다!!!!!!!!!!!


아무튼 다시 계단으로 가보니 다행이 떨어지지 않고 계단 창문으로 들어와서는 계단에 있었다; 순가 휴...;;;

마구마구 도망치는걸 어케 목과 상채를 손으로 잡아올려 바둥거리는 녀석을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와서.. 풀어.. 준레벨보단 발버둥치면서 손을 핡퀴고;;;(땅을 보니 반가웠는지 어찌나 발버둥을;; )
손에서 자유가 되어 훌쩍~ 달아났다; 그뒤를 흰색얼룩고양이가 따라가고....... 앵?

순간 생각난게... 구해준(?) 고양이 보니.. 가끔 쓰레기버리러갈때보이던 그녀석인데; 항상 흰색 얼룩고양이(큰)와 함께 있었던것 같은... 흡사.. 어미와 새끼??


흐음.. 내려줄줄알고.. 기다리고 있었던건가;; 그렇게... 끝났다 -ㅂ-/

아무튼.. 결론은... .
어린것들은 어느생명체든지 겁대가리가 없다는것과... (그 높은곳에 앉아있는것과 난간사이를 점프;;; )
내손에 마크가 남았다는거 -_-; (거의 없어졌음)


지금도 미스터리하구먼.. 어케 올라갔지; 누군가 일부러 가둔건가.. 왠지 후자같은 느낌이 들지만..
아니면 우연히 열린문으로 들어간 녀석이 사람이 그냥 잠궈서 갇혀?


... 인간이란게 워낙 괴팍한 종자들이 많아서... 왠지 .. 뭐 아무튼.. 나름대로 해피엔딩 -ㅂ-/


... 과연 이녀석.. 고양이의 보은을 봤을까 -_-; 얼른 로또 1등을 내놓으랏!!!!!
아아.. 냥이 공주와 결혼은.. 좀 부담스럽고 -_-; 좋아.. 2등도 봐주지(.... )

자자 기대중!!!(...;; )

tags : 고양이, 옥상
Trackbacks 0 : Comments 4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10.20 02:14 신고 Modify/Delete Reply

    흐음... 로또 당첨보다는 냥이 공주와의 결혼이 더 가능성 높은거 아닐까요? 풋
    자자. 냥이 요술공주와의 결혼을 서둘러볼까요? 밍키와 세리 둘 중 하나 고르삼.
    아, 그 전에 애들한테 ez님 괜찮은지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10.20 20:42 신고 Modify/Delete

      아아.. 그 공주가.. 그 공주.. orz

      흐음;; ... 쿨럭 .. 아.. 나도 잠시 고민좀하고; ㅋㅋ

  2. Favicon of https://museforest.tistory.com BlogIcon 다랑어。 2008.10.20 11:26 신고 Modify/Delete Reply

    로또 사셨어요?
    은혜를 갚을래도 복권을 안사면 낭패(TへT )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10.20 20:43 신고 Modify/Delete

      아..안샀는데요... ㅠ_ㅜ;

      ... 뭐.. 다른걸로라도 오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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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고 싶어?

catZ 2008. 2. 17. 22: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랬어야 했을까 저랬어야 했을까...

나를 한번보고 부비하고 지나가고 다시 현관쪽에 가서 야옹 한번하고 다시 나를보고.....그렇게 계속..

'그렇고 나가고 싶었을까.. 아니면 집을 찾아가고 싶었을까....?'
난 녀석을 가둬둘 권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무슨권리로? ....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이란건 우리 둘을 다시 없던것처럼 하는것 뿐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그뒤론 찾아봐도 영 보이지 않는 녀석.. .부디 원래주인이 잘 데려갔기를 바랄수 밖에 없겠지?


잘한건지 못한건지는.... 나중에 알게되겠지... 한가지 확실한건... 난 다시 녀석을 찾기위해 며칠을 자주 밖에 어슬렁거렸다는것?... 아마 다시 봤다면 그냥 억지로라도.. 잡아뒀을...까?........
tags : 고양이
Trackbacks 0 : Comments 10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02.19 19: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잠시 데리고 계셨던거군요..? 부디 주인이 찾아간거였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02.19 22:16 신고 Modify/Delete

      제 스스로도 제가 어떤 인간인지 모르겠어요.

      ... 잔인한면도 있는것 같고.. 인간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푸핫!

      사이코 패스란걸 보고 흡짓.. 했는데 다행히 다른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눈물도 흘릴줄 아는(; ) 저 이기에 그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요 -_-;;;

      그나저나.. 보통은.. 잡아뒀을텐데.. 왜 전.. 보내줬을까요?.....

  2.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08.02.20 02:40 신고 Modify/Delete Reply

    강아지가 현관에 불쑥 들어왔을때 꽤나 오래 갈등했었어요.
    저 녀석처럼 자꾸 밖을 보며 서성였다면 저두 보내줬을것 같네요..
    건강하고 무사하게,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02.20 22:52 신고 Modify/Delete

      ..저의 천성이 자유..롭고 싶은 것 때문인지.. 녀석의 마음을 ... 나대로 식으로 해석하고 읽었기.. 때문인걸까요? ... 잡아뒀어야했던거겠죠?...

      전 항상 누군가를 잡지 않았었습니다.. 항상...

      이번일도 사실 새로울게 없는걸지도 모르겠군요....

  3. Favicon of https://myneko.net BlogIcon 꽃띠냥이 2008.02.20 12:17 신고 Modify/Delete Reply

    ?????????
    집 안에 고양이가 불쑥 들어온 거야???????
    나라면..... 절대로안 내보내줘(물론 독립했다는 가정하에..ㅎㅎㅎ;)
    그리고 내 고양이로 만들 꼬얌~~ㅋㅋ
    아,그래도 옷 입은 거 보니 누군가 굉장히 예쁘게 기르던 고양이 같은데
    일단 '방'은 붙였을지도???????? -_-ㅋ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02.20 22:50 신고 Modify/Delete

      ... 아파트 앞에서 마구 뛰어노는 녀석을 꼬셔서 데려온거였죠..... 아... 저란 인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하하하;

  4. Favicon of http://luii.tistory.com BlogIcon luii 2008.02.20 22:28 Modify/Delete Reply

    저도 절대 안 내보내줄껄요.. 무지 이쁘구먼요..@_@
    주인이 찾았겠죠?? 주변에 전단지 같은 거 안 붙어 있으면 뭐 찾았다고 믿어야죠;;
    왠지 아깝....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02.20 22:49 신고 Modify/Delete

      ... 그러게요.. 전.. 왜그랬을까요;?

      누구말따라.. 난.. 철저한 혼자인 타입의 ..인간도 아니고 그냥 생명체인걸까요...;?

  5.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02.23 02: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왜 댓글의 댓글이 안달리는고징;; 아무튼, ez님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자책하지는 마세요.
    저도 마당에 강아지가 뛰어들어왔을 때 최대한 빨리 주인을 찾아서 내보내야 된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각자 자신만의 철학과 생각이 있는거고 뉴욕냥이가 ez님 눈에 발견된 것 또한 그 녀석의 운명이었을거에요. 어쨌거나 그 뒤로 며칠간 보이지 않았다니 주인이 찾아갔다고 믿어야하지 않겠어요? ^-^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8.03.03 23:09 신고 Modify/Delete

      ㅎㅎ :)

      흐음...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냥이 녀석들이 가끔 보이죠.. 어제는 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왠 새끼녀석이 깡총깡총 뛰고 있길래.. 가게가서 소세지 사와서 던져주었죠...

      점프하더니 나이스 캐치~ (...; )

      캐치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캬캬캬 -_-;; 저기 멀리선 어미로 보이는 녀석은 멀리서 멀뚱히 처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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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나 흠모하는 냥이..

catZ 2008. 1. 22. 22:43



바스코 ........ 꺄!!!!!!!!!!!~~~~~~ >_</

바숙호.... 뭐가 뭐든; 이 세상에 산책을 즐기는 몇안되는 냥이님이시다!!!!!!!!!


모두들 경배하도록! 예의를 갖추랏!!!!!!!!!!!!

테스트겸.. 흠모하던 바숙호를 트랙백해봤습니다 :) ... 
사진 불펌을 용서하세요.  tuna님 ㅠ_ㅜ/  그래도 guns 가 있으니 누구사진인지는 +_+;;

이제 어떤건지 대충알겠소?

http://museforest.tistory.com/entry/어제는-바스코-세살-생일

위의 주소로 가서 관련 트랙백에 가보면 그 글에 내가 연결했다는 내용의 있어요 :)

Trackbacks 0 : Comments 7
  1. Favicon of https://museforest.tistory.com BlogIcon 다랑어。 2008.01.23 20:09 신고 Modify/Delete Reply

    첫 트랙백~
    기뻐요 (/'ㅁ')/

  2.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8.01.25 21:03 신고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시험해보겠어요!

  3. Favicon of https://myneko.net BlogIcon 꽃띠냥이 2008.01.29 16: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오~ 산책냥이라니..........
    저 의연하고 당당한 모습은 산책중에 보여주시는 모습인겐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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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를 통해서 알게된 많은분들... :)

catZ 2007. 11. 17. 00:00

..우선.. 홈피를 처음열때부터 가서 지금까지 좋은 댓글상대(...) 가 되어준 두 요술공주의 ... 동거인 쪼미양.. 아니.. 나무향기양;;

찌룽이의 알흠다운 자태로 나를 유혹했던.. 찌룽이네의 두 누님 -ㅂ-/ 지금도 가끔 아침인사를 나눈다 +_+; ㅎㅎ

러샨블루의 아름다움과 아가들의 귀여움을 보여준..  신이네 :) 워낙뜸하셨는데 요즘 다시 활동하신다! 오오오!


기본적으로 이분들과는 꽤나 오랫동안 알아온 분들이다 ^^;

그 홈피에서 또 파생되는 분들도 있고 (특히 쪼미네; )

그밖에도 자주는 못가지만.. 역시나 가면 즐거워지는곳 아리엘과 바스코와 투나~

요즘 갑자기 재등장하신! 루치를 돌보시는 루이스님!!

그밖에도 엄청 많은데.. 갑자기 기억할려니 기억나지 않네요 ㅠ_ㅜ;


그리고 고양이가 아닌부류로 치면..

음악! 그하나로 다 표현할수 있는 아름다운 혼돈의 블루오님 :)  블루오님 덕분에 새로운 음악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없군; .. 쿨럭; 나머지분들이야 가끔오시니 안적혔다고 서운해하지 말도록;; ^^;


언제 다 모여서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식사라도 할 날이 오길 바랍니다 :) ㅎㅎ ^^

tags : 고양이
Trackbacks 0 : Comments 14
  1. Favicon of http://bluo.net BlogIcon bluo 2007.11.17 13:50 Modify/Delete Reply

    파스텔뮤직 5주년 기념 앨범이 12월에 나온다는데 미스티블루 신곡이 들어가나봐요!!!! 벌써부터 기대가@@

  2.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07.11.18 19: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두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dearcat.com BlogIcon 마도카 2007.11.19 12:49 Modify/Delete Reply

    쭈나군은 참 부지런하기도 하오~~
    난 블로그 꾸미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점점 게을러지고 있는 1人)

  4. 나무향기 2007.11.19 23:45 Modify/Delete Reply

    정말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하다못해 ez님과 단둘이서라도...푸하하~ 제가 식사 대접 한 번 하고싶어요. 신세진게 많아서^^;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11.20 22:24 신고 Modify/Delete

      사실.. 이런 모임..을 꽤나 전부터 생각했는데...
      쳇... 과연 언제나 ^^; 쪼미양은 내년에 서울올라오면 식사나하죠뭐 ㅎㅎㅎ ...

      아.. 우리집으로 다들 초대해도될듯; ... 쿨럭;
      지방에서 올라오시는분들도 있으시지만.. 방이 몇개있으니 쪼미양이나 신이네는 걱정마삼 -ㅂ-; (..라지만 철야라도 할꺼니;? )

  5. 나무향기 2007.11.22 10:22 Modify/Delete Reply

    오옷 좋네요 초대. 신이님도 좋다 하시면 전 신이님과 함께 철야라도...ㅋㅋㅋ 요술공주들이 좀 외향적이면 데려가면 좋으련만;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11.25 13:34 신고 Modify/Delete

      라지만 두분은 만난적이 없잖솟!

      ....허나 사실 나도 쪼미양을 본건 딱 한번뿐이다..;

  6. Favicon of https://museforest.tistory.com BlogIcon 다랑어。 2007.11.23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와~~ 저희도 껴주시다니!!!
    (계획이라도 잡힌양)
    바스코도 데리고 가면 재밌을텐데 ㅎㅎ

    • Favicon of https://ezslookingaround.tistory.com BlogIcon ez 2007.11.25 13:34 신고 Modify/Delete

      바숙! ㅎㅎㅎ 제가 싸랑하는 바숙!(.. 아리가 삐질라;)

  7. Favicon of https://adelaide.tistory.com BlogIcon 봄의정원 2007.11.24 05: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철야?? 그럼 밤새 술??오홍~~저두 좋아용 ㅋㅋㅋ 타지에서의 초대. 웬지 가슴이 뭉클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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