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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3.14 아이팟 터치 를 영어 사전으로? 터치딕! (Touch Dict )
  2. 2009.02.20 아이팟 터치와 아웃룩 (outlook)과의 동기화? (4)
  3. 2009.02.20 아이팟 터치와 구글캘린더..달려과의 동기화 (4)
  4. 2009.01.07 아이팟 터치로.. 영어 공부를?? 팟캐스트를 써보자! (8)

아이팟 터치 를 영어 사전으로? 터치딕! (Touch Dict )

SCRAP 2009.03.14 11:35
본인이 터치를 쓰기시작한지도... 별루 안됐다 -_-;

하지만 흡사 이전에 쓰던 HP PDA는 병진이었다!!  라고 느낄만큼 만족을 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것이.. 바로 사전기능이었는데, 결국 유료사전을 구입했고, 그 사용느낌을 적고자 한다.

본인은 별도의 전자사전(딱 사전기능만되는)을 가지고 있지만, 따로 구입한 이유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전이
단어암기를 위한 bookmark 개념의 기능이 단어수제한이라는 점 때문이었다.


해서 구입을 했는데.. 구입당시 2개의 제품이 물망에 올랐다

터치딕 EK Vs 넥서스 영한사전

하나는 드림위즈(컴퓨터 한다는 인간이나.. 안해도 알만한 IT기업) 와 하나는 다올소프트(솔직히 첨듣는; )의 사전이었다.

드림위즈는 시사영어사의 사전이고 다올소프트는 넥서스의 사전이다.





화면에는 터치딕이 무료로 되어있지만 실제판매제품이 판매중지로 빠져있기때문에 밸류팩이라는 별도의 결제를 통한 제품의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비교대상은 해당사전이 아니라 EK 버전.. 즉, 영한(한영)사전이 대상이다 가격은 14.9 달러 정도였다. (넥서스가 2달러정도 비쌈)




개인적으로 두사전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넥서스가 좀더 현대적이라고 할까? 내용자체가 좀더 세련되었다고 할까?
아무튼 두사전의 뿌리는 같다고 한다.  (에잇 자세한건 패스하자; 우리가 지금 사전비교를 할려는게 아니라 사전프로그램비교다!)



필자가 구매대상 선정시 기준은 다음과 같았다.


1. 사전기능이 충실해야한다.
사실 둘다 사전 자체는 문제 없다.
터치딕은 다만 영한,한영 모두 지원이고, 넥서스사전은 보기에는 영한만 지원하는듯하다.
이렇다면 사전의 양으로 치면 터치딕은 영한,한영 모두 있고, 넥서스는 영한만 있으니 터치딕이 더 우세하다.


허나 사전'기능'에서는 넥서스가 앞서는듯 하다. (직접써보진 못했으니 아래의 기능표를 보자)



우선 II.프로그램 부분의 내용을 보면 눈에 띄는게..
- 수준별 공부할 단어제공
- 표제어기능을 통한 추출, 게임기능등을 통한 학습기능등
- 북마크 기능


꽤 괜찮은 기능이다. 필자가 가장 필요로 했던 북마크기능!
그리고 단어추출도 좋았고...

그럼 드림위즈의 터치딕은?
현재 본인이 구매한 터치딕 EK 버전(판매중지중)은

... 없다 -ㅅ-

잔인한가? 해당 제품 기획자들이여? (개발자도 넣을까?)

미안하지만 이렇다할 기능이 없다. 그냥.. 한영,영한 사전
... 끝이다. 그 흔한(?) 게임적인 요소나... 기본적인 기능인 북마크조자 없다.

아... 하나 있다. 옵션에 가면.. 떡하니


..... 있네~ 글자 확대 -ㅅ-;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볼것은 Ver 0.1 이라는 사실이다.

예상은 우선 선발매(?)로 기선제압후 업데이트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해볼 수 도 있다. 뭐 선점한다는건 나쁜건 아니고 블루오션에 뛰어드는 꼴이 될 수 있으니
문제 없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솔직히 양심까진 꺼내기 뭐해도 북마크 기능정도는 넣어줄 수 있는거 아닌가?
어차피 터치내의 용량을 사용하여 데이터 write 하면 땡일텐데? (물론 로직을 고려해야 하긴 하겠다)


다행히 드림위즈에서 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의식했는지 이런 내용을 실었다.(웹스토어에)


오오~ 이러면 넥서스와 비교해도 문제 없을만한다. 학습관련 추가 라면 게임수준은 아니라고 해도
단어 추출이나 여러가지 학습관련 내용일테니... 물론 북마크도 넣겠지;?


그럼 둘중 어느것이 더 우수한가?
사실 현재는 넥서스 제품에 음성이 들어갔지만 필자가 구입할려고 알아보던 당시에는
넥서스에는 원어민 발음이 없었다. 이건 꽤나 큰 기능이다. 현재 판매중인 제품에는 있지만
당시제품의 설명에는 '곧 음성이 추가된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라는 형태의 글이 있었다.

사실 이점이 굉장히 컸다. 물론 약속대로 넥서스 사전에는 음성데이터가 추가되었다.

그럼 드림위즈의 업데이트는 ? 미안하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영한,한영 있는 터치딕이냐?

영한사전밖에 없지만 업데이트 이전의 터치딕보다 현재 충실한 사전기능을 담고 있는 넥서스냐?


참으로 어려운고민이다 ~_~;

업데이트가 된다면 한영이 있는 터치딕이 좋지만, 현재상황을 봐서는 ...
감히 한쪽에 손을 들어줄 수가 없다.

이건 사용자의 취향에 달렸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사전수
터치딕 > 넥서스

사전기능적 의미 (2009년 3월14일 현재 최종버전을 기준)
넥서스 > 터치딕



2. 업데이트가 충실해야한다.
업데이트가 충실한가는 S/W 구매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업데이트가 필요할때가 언제라고 생각하나? 기능추가도 있지만, 버그 패치도 있다.

버그패치가 제때 이루어지지 못하는 S/W는 구입할 가치가 없는것이다.

미안하지만 넥서스가 아닌 터치딕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터치딕을 만든 드림위즈가 넥서스사전을 만든 뭐..더라.. 아! 다올소프트 보다 인지도가 훨씬 컸기 때문이다...

누구한테? 본인한데~ (근데 솔직히 드림위즈를 더 많이 알거라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이부분에서는... 다올소프트에게 미안하지만

드림위즈 > 다올소프트

...이러했지만.. 다올소프트는 초기버전에 없던 '원어민 음성지원' 을 약속했고 결국 그 약속을 지켰다.
그에 반해 아직도 드림위즈의 터치딕은 사전없는 버전은 1.2 던가.. 지만 나머지 사전은 0.2/0.1을 못벗어나고 있다.

물론 그 기제 시작 기간이 틀리다고 해도, 필자가 보는 시점엔 둘다 공지로 올라와있었고, 넥서스는 음성추가를 지켰고, 터치는 아직 보류중으로 밖에 안보인다.... 면.. 결국

드림위즈 > 다올소프트 의.. 신뢰평가는 무색해져버렸다.

판결보류~


3. 원어민 음성지원

초기에는 분명 넥서스는 지원하지 않았고, 업데이트를 예고로 공지했다. (2번에서 언급)
그리고 지켰다.

결국 터치딕과의 차이점을 없애버렸다. 터치딕입장에서는 넥서스와의 차별점이 없어져버렸고...

근데 한가지... 넥서스의 음성정도를 들어보지 못했다. 얼마나 클리어하고 어느정도의 음성인지...
필자는 터치딕을 가지고 있어서 터치딕의 음성을 평가하자면.. B 정도?

클리어하지 못하다는점이 아쉽다. 좀더 깨끗한 음성제공이면 좋을텐데... 뭔가 녹음했다는 티를 팍팍 낼 필요는 없었잖은가? 그점만 빼면.. 뭐 만족한다.

넥서스 음성퀄러티는 .. 단지 예상이지만 음성지원 자체를 평가해서...

터치딕 == 넥서스


4. 가격?
본인이 구매한 영한,한영 은

터치딕 약 15달러
넥서스 약 17달러

2달러차이다.  솔직히 어차피 둘다 싼 가격은 아니므로 2달러차이는 무시하겠다.

둘의 비교우위는

터치딕 == 넥서스


5. 사전 DP(display)

넥서스를 직접 써보진 못했지만 화면은 볼 수 있다.


꽤나 멋지다. 깔끔하고 이미지도 포함된 경우도 있고...

그럼 터치딕은?



흐음... 쿨럭;  이쁘다는 점에서는 넥서스가 위이다.
사전내용은... 거의 같다고 하던데 (실제 두사전비교글을 본적이 있다)
내용을 떠나서 솔직히 터치딕의 첫 스타트 화면도 너무 심심하고(그냥 하얀색;; )
터치딕이 조금더 세련되게 신경써야 할 부분인듯 하다.

넥서스 > 터치딕




자~ 정리해보자

1. 사전기능
!! 취향이 중요
한영사전 필요시 : 터치딕 우세
사전기능 적인 요소 중요시 : 넥서스 우세

2. 업데이트 충실
넥서스가 약속을 지킨 모습을 보여줬음
.. 판결 보류 ~_~

3. 음성지원
넥서스가 약속을 지켜서
비김

4. 가격?
사람마다 틀리게 생각하겠지만
어차피 둘다 1만원을 넘어버리는 가격이다. 계속 쓸 생각을하면
2달러 더 비싼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비김

5. 사전 DP(display)
넥서스가 좀더 이쁘게 잘 정리되어있다는 느낌이 듬
넥서스 우위





그럼 결론은?

우선 결론을 내리기 참 어려운점이

터치딕은 한영사전까지 담고 있다는것과
넥서스는 영한만 된다는 점이다 (넥서스 설명페이지에 한영이 된다는 말은 없다. 영한 이라고 되어있지)

하지만 사전기능은 현재버전을 중심으로 봐서는 넥서스가 우위이다.


결국, 한영이 얼마나 필요하냐가 넥서스가 우위냐,
터치딕이 우위냐를 판가름 하게 된다.




본인에겐?

.. 참으로 어렵다 ~_~; 솔직히 한영도 필요하지만 사전기능을 봤을때 현재의 터치딕은 도저히 용납안된다;
옵션에 있다는게 고작 글씨 크기? ...


물론 5번 사전DP 적 측면에서는 넥서스가 우위라지만 본인에겐 한영이냐 기능이냐가 더 크게 다가오므로
최종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결론은.. 알아서 판단해라~ 이다.





물론 내일이라도 당장 터치딕이 충실히 업데이트를 이행해준다면 이젠 다시 평가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중지된 마당에 내일당장 업데이트가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마지막으로 위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터치딕에는 또 하나의 우수한점이 있다....
(저의 입장에서 ... 업데이트 되어야 만 쓸 수 있는;;)
바로 외부사전 지원기능인데,  StarDict 라는 기능으로, 무료로 공개된 사전을 가져와 추가사전으로 넣는다는
꽤나 멋진 기능이다. 기억에 EK 버전도 지원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현재 내려가 있으니 확인이 안된다.
그래서 따로 언급할 수 가 없었다.
EJCK버전에서는 되는걸로 보아.. EK버전에서도 될듯하지만... (안된다면 아예 언급할 이유가 없어지고)






만약 이대로 판매재개가 안되거나 한다면,
정말 좌절인데 -_-;;

라지만 난 드림위즈를 믿는다 ㅡㅡ^


그럼 구입하고 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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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와 아웃룩 (outlook)과의 동기화?

SCRAP 2009.02.20 02:03


많은 사람들이 터치를 쓰기시작하면서 단순히 mp3그 이상의 기능들에 놀라워하고 있다.
그중에 캘린더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어제는 같이 일하시던 (다른파트로 가셨지만) 과장님께서
친히 여쭈어 주시길래... 한번 해봤다.

보통 바로 하는방법이 있을듯한데... 사실 둘이 바로하면.. 실제 데이터의 마스터본(서버..역할).. 을 하는 역할이 모호해진다.

차라리 잘됐다.. 어차피 바로 하는건 해본적도 없고 귀찮고; 구글달력을 통해서 동기화해보자.





터치 <-> 구글달력 <-> 아웃룩


이런 방식이다.

복잡하다? 알고보면 간단한다. 터치와 구글달력 동기화는.. 이미 이전에 포스팅(http://ezslookingaround.tistory.com/287)했고
구글달력과 아웃룩의 동기화는.. 이보다더 쉬울수 없다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간단하다.

그럼 그 과정을보자.
(아래의 캡처들을... 클릭해서 크게 보기하기 바란다)

만약 구글공식페이지의 설명을 보고 싶다면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hl=en&answer=89955




1. 동기화에 앞서서 가장 우려되는게.. 어느한쪽의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그점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우선 아웃룩에 임의의 구별가능한 데이터를 놓고(기존에 있던값..이라고 표시해둔)
동기화를 하겠다.

우선 아웃룩(보인은 outlook 2003버전임) 을 띄우자.
아래와 같이 2개의 일정을 넣어놨다.



2, 자.. 필자가 아웃룩과 구글캘린더의 동기가 간단하다고 했을까?
바로 구글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필자의 비스타 x64 에서도 잘돌아가는걸 봐서 왠만한 윈도계열은 전혀문제가 없을듯하다.

다운링크는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98563&topic=13948

다운해서 설치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물론 아이디와 암호를 넣고 싱크옵션을 양방향으로 할건지 단방향으로 할건지를 정하면된다.
즉 아웃룩에서 입력하면 구글에도 가고 , 구글에서 넣으면 아웃룩에도 오는것이 2-way
어느한쪽만 되는것이 1-way이다. 당연히 보통 양방향을 하겠지?

그리고 동기화옵션... 120분은 사실 좀 길지 않나? 가능하다면 5분이나 10분정도는 어떨까? 이건 자기 마음이다.
끝나고 save를 클릭하면... 아래의 아이콘이 트레이에 보이면서 동기화중인것을 보여준다.

동기화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고 있는데 다행이 한쪽을 지우는 동기화(한쪽으로만 일치하게 만드는)가 아니라
양쪽에 없는부분을 모두 서로 채워주는.. 합본형태의 동기화이므로 데이터가 유실될 일은 없었다! (가장 중요했던 내용)


3. 자.. 보면 양쪽이 모두 동기화 되어있는것을 알 수 있다.
단.. 주의할점은 구글캘린더가 멀티캘린더를 지원하는데(주제별입력) 단 하나.. 첫번째 주제만
가져오는걸로 보인다.
그게.. 옵션에 어디 있을려나 모르겠는데.. 우선 -_- 패스; (터치에서는 m.google.com으로 처리했는데; 쩝)

 

 

4. 자 보면 구글달력에서 추가한뒤에 동기화 시간이 되면 알아서 동기화되면서 아웃룩에도 기록된걸 알 수 있다.
클릭해서 크게 봐라; 본인은 강제 동기화 했음... 트레이에 아래 아이콘에 오른쪽마우스클릭후  sync 선택


 

 

5. 반대로 아웃룩에서 추가한뒤 동기화시간이 지나거나.. 동기화를 강제로 하면 역시 구글캘린더에도 들어가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군~ 휴... 새벽2시다 -ㅅ-;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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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와 구글캘린더..달려과의 동기화

SCRAP 2009.02.20 01:31

흐음.. 이제서야 이걸 적지만.. 이미 여러곳에 포스팅되어있는글이다.
아무튼 정리하자.


아시다시피 구글캘린더의 열렬한 팬(?)인 본인은 터치를 쓰면서도 막상 터치의 캘린더와 동기화해서 쓰고 있진 않았다.
별도로쓰고 있었지; 문득.. 합치자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약간의 삽질끝에 정리를 하게됐다.


우선 방법이 많다. nuevasync던가? 일종의 서드파티에서 제공하는 웹서아트인터페이스를 가진 서비스도 있고... 뭐 많다;

하지만 여기서 다룰건.. 순수한 구글의 기능들을 이용해서 동기화를 하겠다. 이게 더 나을꺼야..
아무래도 다른업체에 구글의 계정정보를 남긴다는건.. 영 찝찝하단 말야


동기화를 시켜놓으면.. 장점은 터치에 입력하면... 구글캘린더에도 기록되고 , 구글캘린더에 기록하면 터치에도 입력된다.
서버(구글캘린더)에 놔두고 항상 복사본(터치)을 가지고 다니는셈이지~ 이게 꽤나 유용하다. 여러곳에 반복적으로 적을필요 없이 한번에 관리되거든.. 아무튼.


1. 이몸이 가지고 있는 터치의 화면이다. 보면 왼쪽 첫줄에 캘린더가 있지? 선택하면...



텅비어있지? 사실 구글캘린더와 동기화되어있는데 일부러 계정을 날렸다; 처음부터 보여주기위해 ~_~;



2. 자 이제 가볼까? 첫줄 오른쪽에 설정을 클릭해보자.
Mail,연락처,캘린더 를 선택하자.



3.  구글캘린더와 동기화해야하므로 해당 계정을 추가해야한다.(구글계정)


4. 계정을 고르자. 여기서 주의할건 gmail이 아니라 Microsoft Exchange를 선택해라.


4. 정보를 입력한다.



이메일, 사용자이름(@gmail.com까지 적어라) , 암호 를 적고 설명에는 알아서 적으면된다.
그리고 위쪽오른편에 '다음' 을 선택한다.


위의 화면이 나올수도 있다. 그냥 승인하면된다. 안나오면 말고~

5. 자 .. 서버에다 'm.google.com' 을 적고 도메인은 비어놔도 된다.  그리고 오른쪽의 '다음'


6. 다음을 누르면 계정 확인중이라고 뜬다.



7. 다음화면에서 캘린더민 ON으로 선택한다. ( '|' 가 On 이다)

8. 설정이 끝나면 전화면으로 넘어가면서 설명란에 적었던 구글달력이 추가된걸 볼 수 있다.
이걸로 끝? 전혀 -ㅅ-;



9. 자.. 화면을 좀 아래로 내리면 캘린더 설정부분이 보인다. 동기화를.. 본인은
전 스케줄을 땡겨오는(가져오는) 옵션으로 했다. 이건 자기 마음이다~
그리고 ... 다른 사람들한테 안보이는 부분이 있을텐데.. 그건 기본 캘린더라는 부분일것이다.


현재 구글캘린더는 멀티캘린더이라는 기능이 있다. 즉 ..TOPIC이라고 할까? 달력구분을 생성해서
주제를 나눌수 있다. 그중 터치에서 입력하면 어떤 주제로 들어갈지를 정하는것이다.
이게 왜 안보일거냐구? ... 그냥하면 달랑 하나의 주제만 가져오거든... 위의 과정을 통하면~

해서 이제 그 옵션을 정할것이다. 이 부분은 아이팟터치에서 웹서핑이 되어야 한다. (즉 인터넷이되는 상황이어야 함)


이제 그 과정으로간다.

만약.. 자신이 구글캘린더를 쓰는데... 별도의 주제(달력이라고 구글캘린더 왼쪽에) 를 만들어쓰지 않는다면.. 아래의 과정을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주제(구글캘린더에서는 캘린더라고 이걸 표현한다. 왼쪽에 있는)

 




멀티달력설정

10. 우선 터치의 사파리(윈도의 익스플러와 같은거) 를 띄우자... 뭐지 모른다고 하진 않겠지;?
safari라고 되어있다. 웹브라우저다.

m.google.com 을 입력하고 이동


현재 미국에는 없습니까? 라고 묻지만 다르게 나올수도 있다. 이건 무시하고.. 현재 화면에 싱크(Sync)라는 메뉴가 없다.


2가지를 바꿔야한다. 언어변경 혹은 미국에는 없습니까?부분을 선택해서 바꾸는것 (아이폰이 정식 출시되고 하면 이런서비스들이 정식으로 한국에서 서비스오픈되고... 할테니 그때는 보이겠지?)

순서는 상관없는데 따라하겠다면?
- 미국(혹은한국) 에는 없습니까?(Not in xxxx) 를 선택해서 미국(United States)을 선택한다.
- 그리고 언어변경을 눌러서 English를 선택하자.




11. 자 아래와 같이 Sync가 보인다. 선택, 장치를 고르는게 나올텐데... 기억이 잘 안나지만; 이미 IPOD가 떠있을꺼다; 없다면.. 뭔가 선택과정이 있을텐데.. 기억에 안날정도로 간단할것일테니.. 알아서 잘 넘어가도록~



12. 자... 멀티캘린더가 나오지? 터치와 동기화할 달력을 고르면된다. 다만.. 5개까지만 가능하다;
그러니까.. 구글 달력을 너무 세밀하게 멀티달력으로 만드는건 문제가 될 수 있다; 본인은 아슬아슬하게 5개;
그리고 저장하면 된다.




그리고 다시 터치의 화면에가서 달력에 들어가면... 위에 동기화하는중인 아이콘이 도는게 보일테고
선택했던 달력들이 보일것이다.




이로써 기본적인 터치와 구글캘린더와의 동기화를 알아봤다. 다음엔 아웃룩 익스프레스와의 동기화를 알아보겠다.

아웃룩과의 동기화는 http://ezslookingaround.tistory.com/288 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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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로.. 영어 공부를?? 팟캐스트를 써보자!

SCRAP 2009.01.07 23:18


아이팟터치의 활용가능성은... 사실 무궁무진하다. 어플리케이션만 계속 나와준다면야 정말 만능기기의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아이폰을 상당히 기대하는 인간중 한명이다. (GPS기능부터; )

혹시 터치를 쓰는 사용자들중에 PodCas(팟캐스트) 란걸 본사용자는 많을것이다.
대체이게 뭔가 하면서.. 막상 사용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용자들이 많을듯 하여 이렇게 설명하는 자리를 갖겠다.

이미 어떤건지는 대충 아시는 분들도 많을테지만 팟케스트는 아이팟을 이용한 일종의 방송(?) 이나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cast가 방송하다의 cast 이고 pod 는 IPod 의 Pod 이다. 아이팟에는 상당히 많은... 각종 방송 컨텐츠나
음악... 방송이라고 해둘까? 이런것들이 제공되고 있고 그걸 팟캐스트를 통해서 다운하거나 들을 수 있다.

그 컨텐츠중 영어학습 컨텐츠가 꽤나 많은 편이다. 뭐 학습의 의도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BBC 뉴스같은건 죄다 영어니
까 영어학습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치있는 내용이 될 것이다.

그림으로 하나하나 캡처했다. 그게 편하겠지?

0. 시작하기전에.. 만약 1,2번 순서대로 했는데 나오지 않는다면 애플스토어.. 를 미국으로 해두고 해보도록~
(어떻게 하냐구? 이 블로그의 아이팟 관련 미국계정 만들기 참조)


1. 우선 아래 그림을보자. 왼쪽의 팟캐스트를 선택하면 ... 처음사용자는 오른쪽에 아무것도 안뜰것이다.
아래쪽의 팟캐스트디렉토리를 클릭한다.




2. 왼쪽의 교육...을 클릭한다.



3. ESL을 선택...



4. 구독을 클릭한다.



5. 다시 왼쪽의 팟캐스트를 선택하면 구독신청한 ESL이 보일것이다. 클릭~



6. 여러개의 컨텐츠가 보이고 .. 얻기를 하면된다.



7. 그밖에... 다른 더 많은 컨텐츠를 보고자 한다면 아까 ESL을 고른화면위에 모두보기를 클릭해도 된다~ 일본어도 있고 다양하니까 살펴보자~



8. 자.. 그럼 또 다른 영어공부를 위한 팟캐스트를 보자.. 처음의 팟캐스트 화면 나오던 곳에서 왼쪽의 BBC 클릭



9. 오른쪽의 교육 클릭~



10. 자.. 휴.. 이래저래 좋은 자료가 많다. 마음에 드는걸로 고르고 구독클릭~ (subscribe~)



11. 자.. 6번에서 원하는걸 얻기했는가? 다시 해보자
목록 나오던 곳으로 가서 얻기 클릭(팟캐스트 클릭하면 구독한 리스트 나오고, 대상을 더블클릭해서 목록을 본것이다)



12. 선택해서 얻기를 누르면 내컴퓨터로 다운을 하게 되고  끝나면 체크표시가 된다.
다운된 파일은 자신의 윈도계정의 음악-> iTunes 이하에 보면 다 있다. 참고로 무료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도 그곳에 다 있다.




13. 그럼 이제 아이팟으로 옮겨볼까? 어플설치하는것이랑 같다.... 이전에 어플리케이션 설치하는거 포스팅을 했던가? 안했으면 언제한번 글로 적겠다; 아무튼 오늘은 팟캐스트니까... 왼쪽의 장비를 클릭 -> 오른쪽의 팟캐스트 선택



14. 자.. 구독목록 이 나온다... 동기화선택박스를 보면 모든 재생하지 않은.. 으로 되어있는데 이건 모든으로 고치든지 알아서해라. 모든으로 하면 고른 구독대상중 다운한것들 모두를 옮긴다.




15. 우선 체크하고, 주인장은 모든을 골랐고... 선택으로 라디오버튼을 고른뒤 ESL을 선택했다.
참고로 선택하지 않은것들은... 아이팟터치에 존재하면 지워버리게된다. 동기화란게 있는것만 존재하게 한다는걸 잊지말도록~ 즉 예로, 아이팟터치에 6분영어 를 팟캐스트로 이전에 담아두었는데 아래처럼 체크하지 않고 적용을 하면 아이팟터치에서도 지운다.





16. 마지막으로 적용선택~




17. 그러면 동기화 되면서 복사되는걸 볼 수 있다.



18. 아이팟터치로 가서 어디에 있는지볼까?
우선 음악을 고른뒤 -> 기타 -> 팟캐스트 에 보면 있다.
참고로 아이팟터치 캡처하는 기능은 끄기 + 가운도 동그란버튼 을 동시에 한번만 살짝 눌러주면 된다. 그러면 사진에 들어가 있는걸 볼 수 있고 이건 컴퓨터랑 연결했을때 이동식 디스크로 아이팟터치가 잡히는데 거기에 있다.








자.. 어떤가?  팟캐스트가면 영어학습자료가 상당히 많다.
주로 리스닝 으로 쓴다면 충분히 유용할것이다. BBC 뉴스라든지 .. 뭐 아무튼 자료는 널려 있으니 ..

노력만 필요할뿐~


아.. 참고로.. 이런 어학관련 컨텐츠를 보면 가사 정보안에 대화내용이나 중요어휘등의 정보가 있다.

위의 화면에서 가볍게 화면을 탭하면?


이렇게 정보가 나온다~ 참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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